학문

6.25전쟁의 마지막 전투는 언제 어디서 벌여졌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의 동존상잔의 비극이었던 6.25전쟁에서 휴전 직전까지 엄청난 전투가 벌어졌는데 마지막으로 전투를 벌였던 곳은 어디인지 언제 끝났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6.25 마지막 전투는 영화로도 나와 있는 금성지구 대전투입니다.

      6.25 전쟁 끝무렵인 1953년 6월에서 7월 사이에 한국군과 UN군이 중국 인민지원군을 상대로 금성 돌출부를 두고 벌인 전투입니다.

      휴전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양측 합쳐서 40만 명이 넘는 병사들이 동원된, 총 3년 1개월의 6.25 전쟁의 대미를 장식한 최후의 대규모 전투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425 고지전투가 마지막 전투라고합니다.

      한국군과 중공군간 전투였고 1953년 7월 20 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425고지에서 있었던 전투이며 우리가 승리한 전투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영화로도 나와 있는 금성지구 대전투가

      6.25 마지막 전투라 할 수 있습니다.

      6.25 전쟁 끝무렵인 1953년 6월에서 7월 사이에 한국군과 UN군이 중국 인민지원군을 상대로 금성 돌출부를 두고 벌인 전투. 휴전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양측 합쳐서 40만 명이 넘는 병사들이 동원된, 총 3년 1개월의 6.25 전쟁의 대미를 장식한 최후의 대규모 전투였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금성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