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결항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저번에 비행기를 탔을 때 비가 꽤 많이 오는 것 같았는데도 비행기가 결항되지 않고 그냥 뜨더라고요. 비행기가 결항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가 결항되게 되는 기준에 대해서는 자연재해가 심각하게 발생해서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경우나 비행기의 사고가 발생해서 혹은 결함이 발생하는 경우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행기가 결항되는 기준으로는

    1.태풍:비행기 결항을 발생시키는데 요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탑승자가 있는 공항 현지에만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니라, 항공기의 예정된 경로상에서 발생되는 태풍 또한

    비행기 운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2.천둥번개/우뢰:강풍,강우가 없는 환경이지만 번개가 내려치는 기상 환경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번개가 발생되면 비행기체가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3.눈/폭설/대설:눈 내리는 환경은 비행기 이륙과 착륙에 필요한 활주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거나 비행 중 파일럿의

    시야를 확보하는데에 어려움이 발생할수 있다고 합니다

    공항에서 눈이 내리면 활주로 환경 개선을 위한 꾸준한 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인력과 장비로도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비행기 운항지연,취소,결항 결정이 내려지게 된다고 합니다

    4.결항 풍속/강풍 : 10분간 평균 25KT, 최대 순간 풍속 35KT(KT:Knot-노트)는 바람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

    비행기 운항에 영향을 미치는 바람의 기준은 총 7단계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경미한 바람에서 폭풍으로 총 7단계로 구분되고 이중 4단계까지의 바람은 비행기의 비행에 영향을 미칠 순 있으나

    비행일정을 소화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단계라고 합니다

    반면에 5~7단계로 구분되는 풍속은 비행 불가 판정을 내리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해요

    10분간 평균 25KT,최대순간 풍속35KT는 굵은 나무의 가지가 매우 심하게 흔들리거나 파도가 발생하는 수준의 바람을 의미한다고 해요 중간정도의 강한 태풍으로도 칭해지게 되는데 지붕 기왓장이 뜯겨 날라가는 수준을 바람이라고 합니다

    5.변풍:비행기가 운항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바람,풍속은 단지 그 존재만이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니라고 해요

    바람 방향 풍향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존재하게 되는데 이런 변풍의 비행기의 착륙과 이륙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변풍을 경계하는 특별한 위치는 지상 500m 높이까지라고 합니다

    해당높이내에서 변풍이 발생이 되면 비행기의 착륙과 이륙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6.시야/시정:비행기 운항 기술의 대부분이 고도의 컴퓨터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있지만 결국 이를 결정하고 조작하는 것은 비행기 파일럿이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파일럿의 전방 시야는 운항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확보가 필수라고 합니다

    7.비/호우/장마: 비가 내리는 환경은 계절을 불문하고 가장 많이 발생되는 기상 고려 환경중 하나라고 합니다

    현지 탑승 공항 기준 시간당 30mm 이상의 비가 내리거나 3시간 기준 50mm이상의 강우량이 확인,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비행기 운항이 지연,취소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 우천,폭설등 기상 상황이 가장 크고 출 도착지 공항 상황에 따라서도 큽니다. 비행기 안전 문제, 엔진,연료 다양한 상황이 고려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