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반한할미새88입니다.
얼만큼 타다가 새 차를 사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운전에 익숙해지고 남의 차, 내 차 망가트리지 않고 잘 타고 다닐 수 있으면, 확신이 들면 사지 않을까요 ??
얼만큼 타다가 새차로 바꾸는지는 사람의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해요 기변을 자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한 차량 가지고 오래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저 같은 경우는 물려받은 차량도 25만정도 타고 잔 고장으로 .. 변경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고장나서인 경우도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새 차 좋은 차 타고 싶다라는 생각 아닐까요??ㅎㅎ
저 같은 경우는 물려받아서 타던 차가 더 이상 운행하는데 수리 비용도 많이 들고 매번 수리 해서 타는 돈이 더 아깝다라는 생각과 함께 얼마나 돈을 모아놨는지 확인해보고 나중에 들어갈 비용도 생각해가면서 차를 바꾸기로 했어요
아무리 새차라고 해도 들어가는 비용은 많으니까요.
차 가격 + 취등록세 + 매년 가입해야하는 보험 + 유지 정비할 비용 등 들어가는 비용이 은근히 많으니까요
내가 그 동안 모은 돈이 어느 정도는 모이면 사는 게 현실적으로 무리 없이 타고 다닐 수 있고 좋다고 생각해요 ~
새 차 타고 1년 넘게는 손세차도 자주하고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지금은 3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나의 첫 새 차 라는 생각에 아직도 기분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