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집밥은 좋다고 하고 회사 음식이나 외식은 자주 먹으면 안 좋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족이 집에서 차린 음식은 몸에 좋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먹는 음식이나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은 계속 먹으면 안 좋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회사 식당 음식이나 외식이 무조건 나쁘다는 뜻은 아니겠지만, 가족 입장에서는 집밥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든 음식은 재료, 조리 과정, 간 조절, 기름 사용량 등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지만, 밖에서 먹는 음식은 소금이나 조미료, 기름, 당분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고 영양 균형이 부족할 수도 있어서 걱정하는 것일까요

또 가족이 이렇게 말하는 데에는 건강을 챙기라는 의미뿐 아니라, 집에서 챙겨 먹는 식습관이 더 규칙적이고 경제적이라는 생각도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음식이나 외식을 계속 먹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회사 식당 음식이나 외식도 메뉴를 잘 고르면 괜찮은 편인지, 집밥과 비교해서 어떤 점을 조심하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밥은 저도 만들어보니 가족을 위해서 하는 거라서 더 신경을 써서 식재료도 좋은 것을 고르고 조미료를 최소한으로 하고 영양적으로 더 신경써서 만드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밖에서 먹는 외식은 입을 즐겁게 해야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까 달고 짜고 자극적인 맛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입은 즐겁고 몸에는 별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배달만 하는 식당의 경우 뉴스에서도 나오던데 위생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음식자체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먹게 되면 염증수치도 올라가고 몸에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일부 식당이 그렇다는 거지 다 그런 건 아닙니다. 구내식당이나 급식처럼 영양사가 있고 위생적으로 관리하면서 만드는 곳은 괜찮은 곳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재료 선정부터 정성, 소량만 만들기 때문에 더 신경쓰는 것이 집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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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밥이 좋다고 그러는 이유는 일단 재료선정부터 제조과정을 내가 알고 거기에 들어가는 조미료나 기타 음식들의 영양 성분, 조리과정을 알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말을 하는 것이죠 회사음식이나 외식은 조리과정이 깔끔한지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선택했는지 확실하지 않다보니 좋지 않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