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말 고민입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5세 여아를 둔 아빠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국제학교 내에 있는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중인데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와 다른 친구 2명이 화장실에서 한명이 바지를 내리고 다른 2명은 그걸 쳐다보면서 중요 부위를 만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나이 대에 아이들이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좀 충격이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까요..
상처를 주지 않고 잘 타일러서 행동을 교정해주고 싶습니다.. ( 딸이 내성적이어서 쉽게 상처를 받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