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식한입입니다.
종아리 근육 파열은 매우 통증이 심한 부상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는 움직임에 통증이 발생하며, 근육이 부어오르고 검은색 혹은 짙은 파란색의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의 파열이 심한 경우 걷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축구 중 갑작스런 통증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서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어려운 경우 종아리 근육이 파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즉시 다리를 휴식시키고, 냉찜질을 하거나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부상된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하거나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을 이완시키고, 압박과 감싸기를 통해 부어오른 근육을 안정시켜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아리 근육 파열은 근육 뿐만 아니라 아킬레스건과 같은 힘줄도 파열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부상 후 24~72시간 내에 진료를 받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