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인공강우는 기상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비를 내리게 하는데요.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두바이, 대한민국 외 많은 나라에서도 인공강우를 연구하거나 사용하고 있는데요.
인공강우는 가뭄을 대처, 미세먼지 저감, 화재진압 등 강우가 필요한 곳에 상황에 따라 로켓, 비행기, 폭죽, 드론을 이용해 투사하게 되요.
그 중 중국은 인공강우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중국이 인공강우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가뭄이 잦은 티베트 지역에 인공강우를 실시하고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인공강우를 실시하고 있어요.
이번에도 비가 내리지 않는곳에 비행기에 인공강우용 로켓을 설치하고 발사예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