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글에 공감이 되었어 이렇게 글을 남겨요 사람마다 헤쳐나가는게 다 틀리긴 하지만 저 같은경우는 주위 사람을 신경 너무 쓰는 성격이라 그런지 주위 신경 쓸 수록 저만 생각이 많아지고 비교 아닌 비교 하면서 저 스스로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질문자 에게 묻고 싶은게 어렵게 생각하면 진짜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저도 그래으니까요 근데 오히려 그럴수록 마음을 비우고 내 예전 모습한번 돌아보면서 예전 내 자신을 찾는다 생각했음 좋겠어요 그냥 주위에 신경 너무 쓰는순간 내 자신만 힘들어 지더라구요 내 자신부터 챙기고 주위 돌아보는 순간 ..그동안 힘들었던것 내 스스로가 누구와 비교 하면서 내스스로 낮추었던 시점 부터 저는 힘들었거든요.. 항상 뭘 하든 내 위주로 돌아간다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