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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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온갖 허세는 다부리고있는 척 하는데 알고보니 빚쟁이에 돈빌리러다니고하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심리적으로 문제가있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 자신에게 자격지심이 있는거 같아요. 허세부린거처럼 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그러는척하면서 사는거 같습니다. 한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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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거짓으로 사는분들은 열등감이 많아서입니다.돈은없지만 남들처럼살고싶어 이리저리 카드쓰면서 파산의 지름길로 가는것입니다.안타까운분들입니다.

  •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곧 자신의 자존감인 사람들이라 그래요. 내면의 열등감이 클수록 오히려 겉으로는 더 화려하게 치장해서 주변의 인정을 받고 싶어 하거든요. 현실을 마주하는 게 너무 두렵고 고통스러워서 거짓말이라는 도피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요. 자기애가 강하거나 관심을 너무 갈구해서 자신을 속이는 수준까지 가는 경우도 있죠. 결국 불안한 내면을 감추기 위한 씁쓸한 방어기제라고 보시면 돼요.

  • 타인들에게 굳이 자신의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성향이 강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기와 남들 간에 극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숨기고 싶어서 그런 거 같아요

  • 아무래도 너무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만 몰두하는 타입인 거 같은데 본인이 스스로 깨닫기전까진 계속 그럴거에요..

    나이가 어릴수록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나이도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가능성이 크겠네요..

    만약에 주변 친한지인이 그런 사람이라면 가볍게 친구는 좋지만 너무 친구에게 빠지진 않았음 하네요

  •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같더라고요.사실 저도 한심해보이긴한데 그런분들은 저같이 아끼면서 사는 사람이 너무 없어보여서 한심해보일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을 남에게 빌리지않는 선에서 소비하시면 참 좋으련만 그게 한번 그렇게되면 잘 안고쳐지는것 같더라고요

  • 자기가 추구하는 바가 그런 금전적인 부분들인데 그게 안 되다 보니 빌려서라도 자신이 추구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근데 보통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안 되는 상황인 걸 알면 포기를 하죠

  • 마음이 아픈 사람들입니다 

    그냥 제정신이 아니죠 ㅠㅠ 

    멀리하세요 그냥 신경안쓰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구런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 척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허세그득한 사람들이죠 

    남의일을 자기 일인냥ㅊ말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