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드려요!
일본은 나이 따지는 문화가 있긴 한데, 한국보다 덜합니다.회사, 학교, 사회생활에서는 윗사람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중요시해요.
그래서 상하관계는 존재하고, 존댓말(敬語, 케이고)도 철저하게 씁니다.
다만 일상적인 친구 관계나 사석에서는 나이 차이를 크게 의식하지 않으려는 분위기도 있어요.
특히 요즘 젊은 세대(20-30대)는 나이로 서열 나누는 걸 좀 촌스럽게 보는 분위기가 강해졌어요.
우리나라처럼 1살, 2살 차이에 형·누나·동생 부르고 절대복종(?) 이런 건 거의 없고, 보통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선에서 관계를 풀어나가는 편이에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