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미국 공모주 청약의 경우 미국 개인투자자도 사실 많이 참여를 못합니다.
경쟁률도 어마어마하고 물량 배정 또한 어렵죠.
국내 증권사에서 대행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현지에 협약되어 있는 파트너사의 일부 물량을 받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치열합니다.
일단 증권사 외화계좌는 필수 개설이며 미국 공모주 청약 메뉴에서 상장 예정 종목을 확인해 수량을 적습니다.
달러로 청약 금액의 100%를 증거금으로 입금되어야 하며 보통 배정받는 경우 수수료가 1%내외로 부과됩니다. 이 경우 배정 받았을 경우 납입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