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사정제한 전립선 psa수치증가 큰병원 가야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복용중인 약
큐미날
안녕하세요 85년생입니다
평소에 술을자주먹고 10년전부터 전립선염으로 병원다녔어요
3년전부터 갑자기 사정시 불편함을느꼈고 몇일뒤 사정이 막히는증상이있었어요
병원가서 말했더니 방광내시경 및 초음파 소변줄기검사를 해보자해서
우선 초음파와 소변줄기검사먼저하고나니 전립선크기는 26이었고 소변도정상이어서 내시경은 취소되었고
술과 커피 줄이라는 의사말과함께 약처방받았어요
4개월정도 먹었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술은 계속 먹었구요
사정할때 정액이 들어있는 느낌은드는데 나올려다 중간에 막히는느낌이에요
사정을못하니 답답함과 스트레스가 심하고 오르가즘도 정상일때보다 약해서 만족이안되요
그렇게 또 2년흘러서 안되겠다싶서 집앞 비뇨기과를 다시가니 전립선약을 여러가지 돌아가며 테스트해보았는데
다른건 효과가없는데 큐미날이라는 약을 먹었더니 이틀만에 시원하게 사정이되었어요(되게신기)
그약을 현재 1년정도 먹고있는데 그래도 완전 정상일때로 돌아오진않아요
술은 소주반병정도 저녁에 반주로계속먹고 운동량은 더 줄은상태에요
약을먹으면 사정이되긴하는데 만족스런상태는아니고 약을안먹으면 사정에 어려움이있어요
자연히 전립선암쪽으로 시선이가서 비뇨기과에서 psa검사를했는데 0.59였어요
그게 1년전이었고 지금 다시해보니 0.94가 나왔어요
1년만에 0.35증가했어요
만약 첨부터 전립선암이었으면 3년지난지금 큰일이났어야되지않나요?
큰병원가서 mri포함 정밀검사를 해보는게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큐미날복용하며 술줄이고 운동량늘리는걸로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