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과 환율관의 관계에 대해서알고싶습니다. 상관관계가있나요?

금리인상과 환율관의 관계에 대해서알고싶습니다. 상관관계가있나요? 있다면 어떤관게계가있나요? 가령 금과 은은 금리에따라서 어떻게되고 오일도 어떻게 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기준 금리 인상과 환율의 관계가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면 시중에 달러화가 줄어들면서

    원-달려 환율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와 환율은 정비례 관계에 가깝습니다. 특정 국가의 금리가 오르면 자본이 유입되어 해당 화폐 가치가 상승합니다. 반면, 금과 은은 이자가 붙지 않아 금리 인상기에 매력이 떨어지며 가격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일 역시 달러 강세와 경기 위축 우려로 인해 가격 하락 압력을 받게 됩니다. 즉, 금리 인상은 화폐 가치를 높이고 실물 자산 가격은 누르는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해당 국가 통화의 매력을 높여 자본 유입을 유도하므로 통화가 강세를 보이고 환율이 하락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과 은은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이라 금리가 오르면 상대 매력이 떨어져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금리가 낮아지면 상승 압력을 받습니다.
    유가는 금리 자체보다 경기와 수요 영향이 더 크지만, 금리 인상으로 경기 둔화 기대가 커지면 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한국의 기준금리는 환율과 영향이 매우적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기준금리과 금과은과 같은 자산과 환율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 이유는 한국은 기축통화국가가 아니며 외국자본이 국내로 자본이 유입될때 완전히 자유로운시장이 아니며 그 이유는 원화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외국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살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은 외환시장이 한국은행나 정부의외에는 시중은행이나 기업들도 외환에 대해서 신고를 해서 팔아야하기 때문에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준금리에 대한 환율변동이 영향을 미치나 매우 제한적입니다.

    즉 미국의 기준금리가 큰 영향을 주게 되는데 기준금리 인상이 시중금리의 인상으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채권수익률이 높아지게 되며 이는 미국으로의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요소이며 국외에 잇던 달러자본이 미국으로 유입되면서 미국의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즉 이는 국내의 달러자본도 외국자본의 미국으로 유입되고 또한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다보니 환율이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금이나 은은 대표적인 자산가치를 갖고 있는 원자재이므로 이또한 달러인덱스의 상승이 금이나 은의 가치를 낮추는 형태로 이어지게됩니다. 즉 금과 은의 하락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고 원유는 자산가치는 없고 순전히 수요와공급을 통한 실물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기준금리와 상관관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