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에 실손 24라고 하는 것에 가입을 하면 그리고 설치를 하면 쉽게 청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병원이 이곳에 가입이 돼야 하는데 현재 전국의 3%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되고요 종합병원 순으로 될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 보시지요 올해는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병원 진료 후 병원에서 바로 각 보험사로 팩스로 보내는 시스템으로 바뀌게 됩니다. 즉, 병원 원무과 직원들이 해 주는것이죠. 어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만 말하면 바로 청구를 해주는 간소화로 바뀝니다. 하지만 시범사업이어서 언제 전체병원에서 그렇게 할지는 미지수이구요. 더군다나 현재 의료파업 중이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