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0-40했을떄는 애런저지가 위대하가도 하였으나 지금시점에서 같은 리그였따면 무조건 오타니 입니다 애런저지의 기록은 선례가 굉장히 많으나 오타니의 기록은 메이저 역사상 처음입니다. 문제는 홈런수도 오타니가 역전할 기미가 보이기도 합니다. 도루가 예전보다 쉬워졌다고는 하나 거포가 도루까지 하는건 상상이 안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도루 있는 자체가 안타가 장타가 되는거라서 그 자체가 엄청나다고 볼수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도 그 두사람이 같은 리그였다면 이제는 오타니라고 말합니다. 더 웃긴건 본업이 투수인데 몇점만 저렇게 치면 메이저리그 고트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오타니를 꼽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의 50-50 기록은 역사적 의미가 크고, 독특한 양면 플레이어로서의 능력은 그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반면 아메리카리그에서 에런 저지의 성과도 눈여겨볼 만하지만, 오타니의 스타성과 상징성은 그를 리그의 얼굴로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