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4세는 왕권 신수설을 근거로 '짐은 국가다'라난 말로 절대 왕권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1638년에 태어나 14세인 1643년에 즉위하여 72년간 통치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지만 절대 권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은 리슐리외와 마자랭이 만들어 놓은 절대 왕정의 기반 위에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고 콜베르를 등용하여 중상주의 체제를 통해 국부를 늘렸습니다. 특히 군제 개혁을 통해 상비군을 강화하고, 관료제를 통해 왕권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