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가을철 벼 수학이 끝나고 논에서 미꾸라지를 잡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제가 어릴적에는 가을철 벼 수학이 끝나면 동네 형들과 함께 깡통과 삽 한자루를 들고 논으로 미꾸라지를 잡으로 다닌 적이 있습니다. 미꾸라지를 잡으로 논으로 돌아 다니다 보면 옷에 진흙이 많이 묻어서 집에 오면 어머니께서 많이 혼을 내셨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혹시 요즘에도 가을철 벼 수학이 끝나면 미꾸라지를 잡으로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요즘도 시골에서는 여름철과 가을철에 미꾸라지를 잡아서 추어탕을 해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보다는 그 수가 적어져 시골에서도 미꾸라지를 잡는 풍경을 보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요즘은 미꾸라지도

    양식을 해서 키우기에 더더욱 미꾸라지를 잡는 풍경을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