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음악도 하루에 적당히 듣는다면 세로토닌의 분비로 인해 행복감을 찾을 수 있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데요~ 적당한 청취 시간은 1시간~2시간 사이로 듣는 것이 적당해 보입니다. 2시간을 넘어가면 오히려 음악 소리가 소음으로 들리며 뇌와 귀를 자극해서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고 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 적당한 시간을 듣는 것이 좋으며 이어폰으로 들을 경우에는 1시간 정도 듣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볼륨 자체도 크지 않은 적당한 볼륨으로 듣는 것이 좋고 엄청 신나는 노래를 조금, 그리고 잔잔한 노래를 많이 듣는 것이 좋습니다! 1시간 듣고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 또 더 듣고 이런 식으로 하셔도 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1시간 정도만 들으면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