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너무 자주 그만두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저는 원래 화장품 회사 물류사무직으로 4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더 늦기 전 전문직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개인사정이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서 전문분야에 취업을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공부를 하면서 할 수 있는 분야에 지원을 했고 합격하여 일을 다녔는데 결론적으로 야근이 너무 많아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이틀만에 퇴사를 했고 또 다른 곳에 들어갔지만 이곳도 역시 야근이 많았고 더군다나 사수없이 혼자 많은 업무를 해야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버티고 버티다 한달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렇게 자주 퇴사를 하니 이제는 공부시간이 부족해서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일이 맞지 않아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둘다인지 혼란스럽더라구요. 물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게 힘든 일인건 알지만 적어도 칼퇴를 하는 그런 회사면 좋은데.... 자주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공부를 그나마 할 수 있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여러군데 다녀보고 찾아봐도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 전문직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진짜로
꼭 분야에 하고 싶다면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모아서 그때 일을 쉬고 죽기살기로 공부를 해야지 일하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시간만 지날것 같습니다
일하는 기간 공부하는기간
정해놓고 실행을 해야지
안그러면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20대시라면 여러군데를 다녀보며 경험하고 공부를 할수있는 환경등을 추구하셔도 좋은 부분이지만 30대 넘어가서 부터는 직종변경을 자주 하다보면 점점 취직도 어려워질뿐아니라 취직이 어려워지는 만큼 자리잡기도 쉽지가 않게 되더라고요.
당장 공부도 할수있으면서 일도 병행할수있는 그런곳을 찾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 나이등도 고려해야하는부분이라는점 참고하시고 심사숙고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