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어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원래 저는 가고 싶은 분야가 있어 이쪽으로 공부를 하던 중에 부모님의 눈치도 있고 또 사정도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입장이 생겼습니다. 공부가 최우선이라 일도 단순업무이고 또 알바라 생각하고 한군데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다녔지만 야근이 자주있어 어쩔 수 없이 몇일만하고 그만두게 되었고 최근에 위치도 가까운 다른곳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에서도 사수도 있고 일에 대해서도 들어보니 크게 어렵지 않은거 같아 괜찮아보였는데 합격을 해서 또 이곳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제 첫근무였는데 오전까지만 해도 사수도 있고 일은 많이 복잡하긴했지만 사수에게 계속 물어보면서 하면 괜찮아 보여서 좋았지만 오후에 사수가 저에게 내일까지 하고 퇴사한다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랬고 더군다나 나머지 직원들은 제가 하는 일과 달라서 제 일에 대해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일을 한지 오늘까지 이틀째이고 이 사수는 풀근무도 아닌 파트타임이어서 물어볼 시간도 많지 않은데다가 많은 업무를 몇시간만에 다 알려주니 너무 복잡했습니다. 월요일부터 혼자 해야되는데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또 그만두어야되는건지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런적도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혼자 실수를 하더라도 한번 해본다고 해도 돈과 관련되고 영업과 관련되다 보니 정말 많은 실수를 하게 되면 큰일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원래 이 업무로 간다면 버티겠지만 공부가 우선이다보니 그만두는게 좋을것같기도 하지만 너무 그만두는것도 제가 이상한거 같고 다른 회사를 또 구해야되는데 많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는 30일전에 퇴사의사를 말해야된다라고 적혀져 있는데 당일 말하고 그만두어도 괜찮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화로 퇴사 한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직접 만나서 인수인계도 없이 업무를 할수가 없다고 정중히 말을 하고 퇴사하세요 모르는 것이 많은데 일을하다가 실수를 하면 안되잖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가 안맞을때는 빠르게 퇴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회사도 빠르게 다시 사람 구할수 있어서 좋구요 인수인계 해주시는분들도 계속 바뀌면 대충하게 될것이니 빠르게 퇴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수인계 없는 상태에서 혼자 남게 된다면 큰 실수 위험이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퇴사를 고려해도 됩니다.
계약서상 30일 통보 조항이 있더라도 수습·단기 알바라면 회사와 협의해 빠른 퇴사가 가능합니다.
회사에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 퇴사 의사를 밝히세요.
일단 여러가지 이유로 현 직장이 안맞는거 같아요
바로 그만 두시지는 말구요
이직할곳 알아보세요
다른곳 확정되면 그때 그만두시구요
계약서상 30일이전에 퇴사통보하라고 되어 있다면 가능한한 기일은 맞추세요
뭐 새로 이직할곳이 2주후에 입사라면 그때 말씀하셔도 크게 상관없습니냐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