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결벽증 성향과 식사 소리에 대한 민감한 반응 관계

결벽증이나 강박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은 주변의 작은 소음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결벽증이 있는 사람은 식사할 때 상대방이 내는 '쩝쩝' 소리가 크지 않고 아주 작더라도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일반적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소음에 대한 민감성이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벽증은 원인은 세균에 대한 병적인 공포로 인해 청결과 위생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강박 장애의 일종 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되게 심리적.환경적 요인, 유전적.생물학적 요인의 의해 발생 되어집니다.

    결벽증은 단순한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정신질환이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민감함의 정도는 각각 느끼는 개인별로 차이가 크겠습니다.

  • 결벽증이나 강박적인 성향이 심한사람들은 정말 사소한것에도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어 상대하기 껄끄러운 사람들이 간혹있기는 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청력이 더뛰어나다거나 민감성이 있다기 보다 그저 뭔가 자신이 생각하기에 불결해 보이는 소리나 행동등에 강하게 반응하는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상하게 자신한테는 관대한 사람들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