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부상을 당한게 벌써 3주전입니다.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4월 11일 경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애초에 부상이 가벼운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가벼운 부상으로 이렇게까지 오래 결장할 일이 아니죠.
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구요.
복귀 시점도 명확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있구요.
가장 최근 코멘트가 이제 잔디를 밟고 있다는 건데 그러면 구체적인 복귀일자 최소한 몇 주 정도라는 얘긴 있어야하는데 그런 얘기도 없습니다.
감독의 말은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은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이건 부상 초기부터 다음 경기 출전 가능성을 계속 얘기했던 터라 믿을 만한 발언인지도 모를 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