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 아들의 이상한 행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까요?
고1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미성년 창업을 하고 싶다고 1년 넘게 졸라서 , 공부를 하고 그외 취미생활로 개인회사를 운영 하는 조건으로 개인회사 창업을 허락 했습니다 .
문제는 이후에 생겼습니다 . 취미생활이 본업이 되고 , 중간고사 기간인데도, 네이버스토어 관리에만 다 집중하고 , 공부는 더 뒷전이 되었습니다 .
아무리 혼을 내고, 크로스 체크를 해도 이젠 고1 에 덩치까지 왠만한 어른이라 말을 잘 안듣습니다
개인회사를 폐업처리 시키고 학교 공부를 집중시키는게 맞을 까요 ? 아님 고등학교 졸업만 시키고 , 회사 운영을 하라고 할까요..
회사도 최근 키덜트 관련 쪽이라 , 큰 전망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때에도, 심리상담을 10개월 받았습니다.. 당시는 친구들과 문제로 심리상담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