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차이가 있으나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 자신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사람에 대한 안전감, 신뢰, 그리고 긍정적 관계를 말합니다.
3개월에서 8개월 즈음에는 애착 개념이 형성되면서 사람 구분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낯가림도 어느 정도 하게 되는데요. 생후 9~18개월에는 엄마 껌딱지 시기가 오고 분리불안도 오지만 사랑과 신뢰로 애착형성이 잘 된다면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18개월 이후에는 다른 가족에게도 애착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가야만하는 특정한 시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모님과 아이의 애착형성이 되는 시기가 우리나이로 3살정도까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3살이후에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이 또한 각 가정과 아이의 정서상태,발달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0세부터 어린이집에 갔어도 멋지고 예쁘게 잘 성장한 아이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소신대로 하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