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노후대책은 몇 살부터 준비를 해야 안정적인 노년생활이 될까요?

한치 앞을 모르는 게 인생이고 언제 죽을지도 사실 모르는 일입니다.

현재 먹기 살기도 힘든데 미래까지 어떻게 챙기냐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고 의학은 발전하고 무병장수하면 좋은데 유병장수하는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럴수록 비축해둔 자금이 있으면 좋은데 대비를 못하면

비참한 노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도 부모를 봉양하는 시대가 아닌 거 같고 각자도생하는 시대라는 말이 더 잘어울리는

세상이 온 것 같아요.

현명한 노후대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후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전제조건은 평균수명에 맞추어 준비하는게 맞지요. 각자도생이라면 더욱더 그렇게 해야하구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라는 말은 계획을 짤때 빼야하는 조건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나이가 어린 시절부터 노후 대비용 투자를 했다면 복리의 마법을 느낄 최고의 조건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다고 노후대비를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매 월 일정금액을 미국 인덱스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10년 기준시 시장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자금을 똑같이 하기보다 일정 기간 뒤에 시드를 5~10%씩 증가시키면서 적립식 투자를 병행해 보길 추천합니다.

    가용금액이 부족하다면 근로소득을 제외한 부수입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포털, 유튜브에 연관 검색어만 조사해도 부업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

  • 답은 없겠습니다만 무조건 젊을 때 노후준비를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어서 언제 갑자기 어떤 이유로 일을 못할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으니 젊은 시절 가족과 자식 밑으로 돈이 많이 들어갈 테지만 최소 소득의 10퍼센트는 노후 자금으로 비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개인연금을 꼭 들어두시고, 실비를 비롯한 건강보험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노후대책은 젊었을때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젊었을띠 소액의 적립식 펀드나 연금 펀드를 불입해야 은퇴할때 목돈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