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1살이고 전문대 재학 중입니다 편입을 목표로 살아왔는데 티오가 너무 안 나서 차라리 재수를 하자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근데 재수는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 나이 때 늦지 않고 재수를 도전해 볼 수 있는 나이잖아요 더 늦으면 애매한 나이가 될 테니… 근데 또… 모르겠어요 되는 게 없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편입을 목표로 두었다면 목표하는데 까진 완주 해야겠죠.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야죠. 21살 이면 나이가 많은 것 아니예요 청춘 입니다. 고령의 나이 임에 불구하고 공부에 도전 하시어 성공 하신 분들 너무나 많습니다. 포기 하기엔 일러요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 한다라는 건 의지가 부족한거죠. 그러나 형편상 공부를 할 수 없다면 다른 진로를 찾아봐야겠죠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신에게 맡는 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 하시길 바랍니다. 무언가를 새로이 시작할 수 있고 도전 할 수 있으며 꿈을 꿀 수 있기에 언제나 희망은 늘 곁에 있는 것입니다. 본인의 마음에 열정을 불어넣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늦지 않은 청춘이기에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