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한두시간 조퇴하는건 당일에 말해도 되나요?
저는 가끔 회사에서 한두시간 조퇴를 합니다. 연차는 당연히 사전에 말하고 쓰는데 조퇴는 당일에 말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저희 회사는 이걸로 뭐라고 하시는 분은 없긴한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정되어있는 업무로 인한 조퇴는 미리 말하셔야하고 갑작스러운일은 당일날 말해도 뭐라안합니다
조퇴라도 미리 보고하는게 총무입장에서는 좋죠
급여 계산해야하니 뭐 다음달 소급적용하면 됮지만 총무부서 말고도 업무 연계해서 일하는 타부서나 같은 동료를위해서라도 갑작스러운일이아니면 말은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최대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말할 떄에는 조퇴 사유 등이 반복되더라도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도 뭐라 안하고 있는 것은 그러한 조퇴를 보면서 아무렇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아두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자주 하는 조퇴를 좋아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본인의 일을 잘 하고 조퇴하는 만큼 다른사람들도 잘 챙기면서 내 편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생긴 일정의 경우 미리 말하지 못하더라도 당일에 빠르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또한 급하게 그 시간대에 뭔가 할 수도 있는데 먼저 말하지 않고 갈 경우 경우 없다고 말하기도 하니까요. 또한 다른 사람들 대비해서 조퇴를 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료 같은 것들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퇴의경우 미리 일정이 있으시면 전에 말씀하시면 되고 혹시 갑자기 일정이 생기면 당일 얘기하셔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누구나 갑자기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이해되고 용인될 문제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도 사회생활을 몇년 했지만 우선 회사 분위기에 따라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혹은 당일 조퇴에 대해 선임자들의 반응을 보셨을때 그러려니 한다면 괜찮을것 같구요.
보통 한두시간 조퇴하는 상황은 본일 일만 다 마무리 했으면 별말씀없으셨어요.
요즘은 회사별로 1시간 2시간 단위로도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1일 이상의 연차의 경우야 당연히 미리 등록하는것이 맞을 것이지만 한두시간 정도는 그날 급한 일이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경우 허용될것 같습니다
타당한이유가 있다면 당일에말해도 괜찮다고봅니다 하지만 이상한이유로 몇번그러식이나그러면 좋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동료분들이 아무런얘기를 안하는거보면 이해를 해주시는분들인가보네요
네 괜찮습니다. 조퇴 사유가 하루 전에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당일 일이 생기거나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것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하루도 아니고 한, 두시간으로 업무에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회사에서 한두 시간 조퇴를 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그거는 회사 사장마다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조퇴로 하든지 아니면 외출로 끊어야 하는데 회사에서 받아 주는지 안 받아 주는지 그거는 회사마다 다 다릅니다 안 좋은 상황이면 반차를 써야 하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한두시간 조퇴도 일정을 있다면 미리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아프거나 무슨일이 생기는것은 그날이야기하는것이구요.미리 일정있으면 사전에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오후 조퇴는 당일 이야기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오전에 주요 업무들은 어느정도 마무리 된 상태일때가 많아서 업무로 피해주는 일은 덜할 때가 많으니까요.
휴가 내서 일 보는 것보다는 회사나 업무에 피해를 덜준다고 생각을 해서요.
저도 가끔 조퇴를 이용하게 됩니다.
조퇴정도는 당일 얘기해도 되겠지요! 급한일이 생기면 동료들이 도와줄수도 있으니까요! 두시간 정도니까요!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고 힘이 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급한 일이 있다면 충분히 당일 조퇴를 청구할수도 있죠! 회사사정상 불가하다면 청구해도 조퇴가 안되겠지요! 회사내 근무하시는 동료들은 서로가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