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뒤에 연차 쓰는게 요즘 젊은 분들한테는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좀 답답하시겠지만 사실 법적으로는 연차사용에 문제가 없는 부분이니까요 다만 회사 분위기나 업무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쓰는 부분에서는 좀 아쉬운 면이 있다고 봅니다 완전히 이해하기보다는 서로 소통을 통해서 적절한 선에서 타협점을 찾아가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젊은 직원들도 회사상황을 좀더 배려하고 기성세대 분들도 변화하는 근무문화를 어느정도 받아들이는 쌍방향 노력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