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답변자분께서 답변을 잘 적어 주셨네요 ^^
1. 거래소에서 용도에 맞는 계정을 생성했을 경우 ( 입금용, 출금용, 보관용, 트레이드용, 기타 비용처리용 등.. 여러 계정이 있을 수 있음) 거래소 입금계정의 이름은 하나로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A거래소의 입금계정의 이름은 aaaaaaaaa111 이렇게 될 수 있겠죠.
이 계정에 수많은 사람들이 전송을 하게 되면 누가 얼마만큼의 코인을 보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입금주소를 생성할 때 KYC인증을 거친 사람들에게 '메모'라는 개인별 고유분류코드를 부여 하는 것이죠.
'메모'가 본인의 자산임을 증명할 수 있는 두번째 주소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거래소의 입장에서 본 메모의 사용방법은 위와 같습니다.
광고홍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오스의 경우 개인지갑으로 전송 할 때 사실 메모란은 공란으로 두고 전송해도 됩니다만 메모란에 광고의 내용이나 다른 정보의 내용을 적어 전송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신자가 트랜잭션 내용을 확인할 때 이메일처럼 따라붙는 메모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뭐 이런 메모의 기능덕분에 악한마음먹고 스캠사이트주소를 메모로 날려서 사기치는 나쁜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메모는 이런 기능들로 사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