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면 내년을 기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지금 시간은 없고. 시험은 다가오고. 공부는 많이 못해서 서두르게 공부하면. 이번시험 점수치를 높이기 위해 설렁설렁 하는 경우가 생길거에요. 예로 단원이 1~5단원인데. 지금 2단원까지 뿐이 공부를 못했어요. 그럼 남은 기간에 어떻해서라도 다 볼려고 3.4.5를 보긴 보는데 속성으로 걸핧기 식으로 공부할수가 있죠. 이러면 오히려 나중에 마이너스 입니다. 올해 합격하기 힘들다 여기면 공부는 하되. 내년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예로 5과목이라면 올해 2과목 정도만 타이트 하게 해서 성적을 잘받아야 하겠다. 그리고 2과목을 열심히 했으니 내년에서 이 두과목에 대한 복습정도로 하면서 나머지3과목에 올인을 할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