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복싱이 마이너한 스포츠가 되다보니 관장님들도 각성했는지 과거에는 정말 입관하면 줄넘기만 몇주시키고 하는 지도 방식등을 많이 바꾼 상태에요.
누구나가 재미 붙일수있게 실전 위주로 가르쳐주는 복싱 체육관이 많아서 아마 배워보시면 자신감도 붙으시고 기초체력도 많이 쌓일거에요.
이나이에 해도 되나라고 생각할때가 질문자님인생에서는 가장 젊은 나이라는걸 명심하시고요.
건강도 챙기고 잘치는 진짜 멋진 남자가 되실수있다생각해요.
멋짐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