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제 긍정적인 효과로는 리그 흥행 확대와 시장 확장으로 일본, 대만은 야구 인프라가 탄탄해서 인지도 높은 선수가 온다면 흥행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큽니다. 경쟁력 상승과 선수단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데 다양한 스타일 전략의 야구가 유입될 수 있으며 메이저나 마이너 출신에 비해 아시아 국가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연봉 부담이 적어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 상승 효과를 봅니다. 부정적 요소로는 국내 선쉬의 촐진 기회 감소, 육성 시스템 약화 가능성, 리그의 정체성 희석 문제 등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