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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가진담다라

가진담다라

몸살처럼 기침살짝, 열나고 식은땀 나서 코로나인줄알았는데, 코로나 키트로 음성판정 받았고, 지금은 갈비뼈 뒤쪽? 등이 아프고, 식은땀이 나며 손이 푸르딩딩해요.

성별

남성

나이대

58

기저질환

당뇨

제목 그대로 입니다. 몸살처럼 온 몸이 아프고, 열이 나면서 식은땀이 나는데, 갈비뼈 뒤쪽 등?이 아파서 계속 손으로 주무르게 됩니다. 주말 지나고 병원갈거같은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막 응급실 달려가야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성현 내과 전문의

    신성현 내과 전문의

    서울에이스내과의원 (개원예정)

    급성 소화불량 증상일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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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체는 소화기관이 약한 분들이나 여성들에게 특히 흔하게 발생하며, 과식과 스트레스가 그 주된 원인입니다. 너무 급히 먹거나 많이 먹는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은 급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도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급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체를 자주 겪는 분들은 음식을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이고 기름진 음식과 밀가루 음식을 주의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급체 증상에는 두통, 구토, 복통, 설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소화가 원활하지 않아 메슥거리고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두통과 함께 얼굴이 창백해지고 배나 손발이 차가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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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섭취하기 힘들 때는 차를 마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가볍게 걷거나 산책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처법으로 증상이 완화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복통과 구토가 계속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