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군대는 철저한 계급사회로 령이 서야 하는 곳입니다.
범죄자들에게 무기를 믿고 맡길수 있을까요?
그들이 상관의 명령을 따라 돌격앞으로를 할까요?
아마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간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나쁜녀석들 처럼 범죄자들을 이용해 범인을 잡고, 그들의 형량을 감해주는데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요?
실제로 과거 북파공작원 HID의 경우 그런사람들을 훈련시켜 북한으로 투입시켰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소수이어야 하고 많은 시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과거 삼층교육대라는 곳이 교화를 담당했던 곳인데 삼층교육대가 부활한다면 여론이 가만 있을까요?
지금은 교도소에서 조차도 인권 운운하며 외국산 고기는 못먹겠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그런 인간들은 싸그리 모아서 삼층교육대 같은곳에서 진정한 교화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