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8~10일 뒤에 오면 진정한 친구 관계가 맞는지 생각해보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사람 성향이 문자 신경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8~10일 정도 늦게 연락 보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관계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면 그냥 원래 그러려니 하고 친구가 문자를 확인하든 말든 아예 신경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원래 연락 늦게 보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사람마다 카톡이나 메시지 보는 패턴이 다 다르더라구요 질문자님을 싫어한다면 아예 답장을 안하거나 매우 차갑게 올텐데 늦게라도 답장을 한다는건 나름 신경쓰고 있다는 뜻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답장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미루다가 더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그 친구만의 패턴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