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은 허무하게 무너진다고 볼수는 없으나 최근 10년간 미래에 대한 투자가 원할하게 진행이 안된게 문제입니다.
2014년이후 이건휘회장이 별세후 이재용회장이.취임하면서 승계작업건에 집중하면서 HBM반도체와 선담공정 파운드리 투자가 제대로 집행이 안되었으며 이당시부터 IT공학출신 임원이 아닌 재무나 경영쪽 임원들이 많아지면서 R&D의 연구투자보고서가 반려되고 보류기간이 길어지는등 미래투자가 원활히 진행이 안된게 큰 문제가 된것입니다. 이로인하여 이 여파가 파운드리에서 지속적으로 TSMC에게 점유율과 주도권을 내주고 있고 HBM뿐만아니라 차세대 D램공정에서도 하이니크에게내준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의 위기가 오게 된것입니다.
여전이 메모리내에서 공고히 입지를 다지고 있지만 차세대에서 경쟁력을 앞으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충분히 제기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