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철 전문가입니다.
청주시 신청사는 먼저 타당성 조사, 투자 심사, 교통 영향 평가, 매장 유산 발굴 조사 등 필요한 사전 행정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어서 조달청 입찰을 통해 선정된 KCC건설과 삼양건설 컨소시엄과 시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건축, 토목, 기계, 조경 공사를 포함하며, 총 사업비는 3400억 원 규모입니다. 이제 오는 6월 3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7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신청사는 기존 부지에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지며,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청주시의 새로운 신청사가 건립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