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비세(부가세)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세율이 적용되며 지역마다 차이가 없습니다. 현재 기본 소비세율은 10%이고, 식품과 일부 신문 등에는 경감세율 8%가 적용됩니다. 이 세금은 국세와 지방세로 구분되지만 중앙정부가 일괄적으로 징수한 뒤 지방에 배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지역간 차이가 없습니다. 단, 소비세 외에 숙박세나 주민세처럼 일 부 지방세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소비세 자체는 일본 전역에서 동일합니다.
아니에요 일본은 전국적으로 소비세가 동일합니다 현재 10%로 통일되어있어요 다만 식료품이나 신문같은 경우는 경감세율이 적용되서 8%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오사카에서는 일반상품을 고베에서는 식료품을 사셔서 그런차이를 느끼신게 아닌가 싶어요 지역차이가 아니라 상품종류에 따른 세율차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