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킨적 없는 택배가 왔는데 혹시 신종 피싱같은거 일까요?
오늘 일하고 있는데 택배도착했다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택배 올게 없는데 뭘까 하고
방금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박스는 제법 크고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은 택배가 와있네요
송장 확인해보니 주소는 저희집이 맞는데 받는분에는 처음보는 이름입니다
근데 이상한건 송장에는 제 번호가 없는데 택배기사분은 어떻게 저한테 문자 한걸까요?
단순히 잘못온 택배라기에는 받는사람 이름은 모르지만 주소와 제 번호를 안다는게 찜찜하네요
일단 택배를 뜯진 않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잘못 온 택배라고 하기에는 개인의 신상정보가 꽤 많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택배 박스를 열어 보지 마시고 그대로 놔두던지 반품 신청을 해 보세요 발신자는 어디인지 되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게 아니라면 의심이 된다면 경찰서 신고를 하시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집 택배가 아니면 그냥다시 밖으로놔두세요.나중에도둑으로 몰릴수있습니다.온자리 그대로 갔다놓고 택배사에가져가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왔다면 보통 제가 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주소를 잘못 표기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보이스피싱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잘못 지켜서 거기로 갔을 수도 있기 때문에 다시 보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오셨다면 일단은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을 해 보시고요 절대 오픈하거나 그러지는 마세요 잘못하면 절도죄 이런 거에 해당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 같으면 절대 안 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