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킨적 없는 택배가 왔는데 혹시 신종 피싱같은거 일까요?
오늘 일하고 있는데 택배도착했다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택배 올게 없는데 뭘까 하고
방금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박스는 제법 크고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은 택배가 와있네요
송장 확인해보니 주소는 저희집이 맞는데 받는분에는 처음보는 이름입니다
근데 이상한건 송장에는 제 번호가 없는데 택배기사분은 어떻게 저한테 문자 한걸까요?
단순히 잘못온 택배라기에는 받는사람 이름은 모르지만 주소와 제 번호를 안다는게 찜찜하네요
일단 택배를 뜯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