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최근 교대와 대학 초등교육과에서 중도 탈락자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지난해 통계에 의하면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인 교육대학교와 대학 초등교육과에서 7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자퇴 등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 교대와 대학 초등교육과에서 중도 탈락자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교권 추락 악질 학부모들의 상습적이고 의도적인 민원 다른 직종에 비해 적은 월급 엄청나게 보수적인 문화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기사들 보면 생각보다 학교가 진짜 보수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국가기관에 속하면서 신규교사에게 자기가 퇴근하기 전까지 퇴근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무릎꿇고 사과하라는 데도 있고 참 보수적이고 문제가 많습니다
게다가 교권이 추락해 여러 문제도 발생하고 있고 악질 학부모들이 교사들을 괴롭히기도 하고 있습니다
뭐만 하면 아동학대로 신고하기도 하고요
게다가 공부를 매우 잘해야 하는데 비해 월금은 최저시급보다 몇백원 더 붙을 뿐입니다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지금의 교대와 대학 초등교육과의 중도이탈자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탈락자 보다는 이탈자가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