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같은 우라늄이지만 농축농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계에서 발견되는 우라늄은 우라늄-235로 농도가 0.7% 정도 인데 이것을 농축시켜서 원자력발전에 사용하거나 더 농축을 시켜 핵폭탄에 사용을 합니다.
원자력 발전에 사용되는 우라늄 농도는 3~5% 정도이고
핵폭탄을 만들기 위한 우라늄은 20% 를 초과하여 최대 90%까지 핵무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은 보유하였다고 평가받는 것이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소를 국내에 26기 운용중이며 다른 나라에 6기를 수출 할 정도로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