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는 중세부터 관계가 좋지 못했습니다. 1337년부터 1453년까지 전개된 백년전쟁은 두 나라의 관계를 악화시켰습니다. 전쟁 동안 양국은 수 많은 전투를 벌였습니다. 이후에도 영국과 프랑스는 여러 전투에서 갈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18세기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과 7년 전쟁에서 영국과 프랑스는 서로 다른 동맹국 편에 들어 싸웠으며, 1757 플라시 전투, 미국 독립전쟁, 나폴레옹 전쟁 등에 이르기까지 적대적인 관계를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