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 발행량과 가격상승의 상관관계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암호화폐는 그 희소성에 의한 가치가 측정됩니다. 비트코인이 경우 총발행량이 2100만개로 정해져있으며, 이러한 정해진 발행량에서 채굴이 진행되고, 남아있는 채굴량이 적어질수록 희소성이 증가하며 가치/가격이 상승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발행량은 희소성과 연관되어 그 가치가 매겨집니다.
공급이 적어지면 그만큼 가격에 변동성이 크며, 희소성의 가치도 올라갑니다. 때문에 소각을 진행하게 되면 유통량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호재로 작용하여 가격상승이 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