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모님에게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요?
결혼하고 어영부영하다보니 부모님 나이가 벌써 60중반입니다.이제 정년으로 직장도 그만두시고 나이가 들으셨구나 체감이 되는데..앞으로 제가 무얼해야지 부모님에게 후회없이 효도가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모님에게 진정한 효도는 절대 그런 일은 없겠지만 우선 내가 나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주 연락하고 찾아뵙고 밥도 사드리고 어디 아픈데 없으신지 안부 물어보고 이런 행동이 부모님 입장에
내가 자식을 잘 낳고 잘 키웠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 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잘 된다는 것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생활을 하면서 편안하고 걱정 없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말합니다 물론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죠 그러나 돈은 내가 벌고 싶다고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조건과 운이 맞아야 하거든요 일단 부모 마음을 편케 해 주고 효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만으로도 효도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부모님께 공경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부드럽고 공손한 말투와 자세로 대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무엇이 불편한지 무엇이 필요한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해 줄 수 있는 범위내에서 도와 드리면 좋겠습니다 많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쉬지 않고 전화드리고 건강 걱정해 주시고 그런 걸로 서도 만족합니다 자식들이 속 안 썩이고 사고 안 치는 것만으로도 큰 효도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지금 효도하고 계십니다
그냥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찾아뵙는게 가장 큰 효도라고 생각됩니다. 굳이 금전적으로 무리해서 잘해드리는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문제없이 잘살아가고 연락 자주 드리는게 효도입니다.
부모님을 자주 뵙고 수시로 전화를걸어 안부전화 하시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또한 잘 못하는 부분이라.. 이것만이라도 행하시면 이보다 더 큰 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부모님께 진정한 효도란 본인 자신이 잘 되는 거 아닐까요 보통 부모들은 자식이 잘 되는 마음이 가장 크기 때문에 본인이 공부도 잘하고 좋은 곳에 취직하는게 가장 효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