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나이가 없죠ㅎㅎ
군대까지 다녀오셨음 충분히 독립할수 있는 나이는 되셨네요.
근데 요즘 청년들이 취업하고 주거비용때메 자립이 쉽지않습니다..
그래도 자녀분이 스스로 모은 돈으로 독립을 결심했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랍니다
부모 마음에는 평생 어린아이 같겠지만 이제는 한 명의 성인이 된거구요
자립심을 키우려는 자녀의 의지를 존중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하겠지만 그게 다 경험이 되는거랍니다
근데 갑자기 완전히 손을 놓으시는것보다는 일정기간 경제적 지원을 해주시는것도 좋구요
독립해서 살더라도 주말에 집에 들르게 하면서 조금씩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부모님도 자녀와 떨어져 사는게 익숙해 지실거고 자녀도 성장할 기회가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