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한 가지에만 너무 집중하다보면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뇌에서 그 대상한테만 에너지를 쏟아붓다보니 다른걸 처리할 여유가 없어지는거죠 그래서 관심사가 좁아지고 시야도 좁아지게 되는듯합니다 이런걸 완화하려면 의식적으로 다른 활동들을 스케줄에 넣어서 강제로라도 관심을 분산시켜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애착대상과 물리적으로 거리두기도 도움될것같고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천천히 다른것들에도 관심갖는 연습을 하시면 점점 나아질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하나의 물건이든 하나의 일이든 어떤것에 심하게 애착을 갖는다면 효용가치가 다른것이 더 뛰어나더라도 다른것에 관심을 주기 힘들지 않을까요? 사람은 처넝적으로 익숙한것을 벗어나지 않을려고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쓰기쉽거나 내가 잘아는것을 벗어나서 다른걸 사용할려고 잘 안하거든요 애착까지 있다면 더 그렇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