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직원이자 투자자인데 트러블이 잦고 욕설과 비하발언을 듣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일하다가 동업제안을 받아서 하던일을 그만두고 넘어와서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같이해보자고 했는데 너무 이르고 무리인것같아 제가 직원으로 있던 대표의 브랜드를 타지에 오픈하기로 하고 거기를 제가 투자하기로했습니다. 2월초에 오픈하여 대표와 저는 타지로 갔고 거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월급을 달라는문제도 다퉜고.. 대표입장은 너가 투자했고 이제 오픈하는데 어떻게 월급이 있냐? 이문제는 월급주기로 하고 끝이 났고 그뒤에 제가 “이럴거면안했지” 이런 뉘앙스의 말을 했다고 화가나서 욕을 하고 한번만 그러면 가게엎는다는식으로 협박, 난 가게운영하고싶지않으니 한번더그러면 너가 가게알아서운영하고 내가 투자한돈 갚으라고 나에게 협박했지만 그렇게 그냥 지나갔습니다. 또 인력이 부족해 타지에서 직원들을 주말에 땡겼는데 그때 저는 본점으로 가서 체인지함. 난 내돈으로 차비를 썼고 직원들 차비는 대표가 지불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한명 직원의 기차표를 끊어줬는데 대표가 준다고해놓고 달라고하니 난이런부분에서 내돈 많이썼는데 그돈은 내가 왜줘야하냐? 이건 나와너의 가게를 위해 들어가는돈인데 왜 내만 돈을 써야하냐?라며 모욕을 했습니다. Xx놈아, 아 열받아서 일존나하기싫네 니가 힘든게뭔데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마라. 이상한게 들어와서 .. 하 이런식의 대화입니다. 그후에 대표는 가게에 부족한재료를 저한테 화내면서 제돈으로 사오라고했고 전 더이상 부딪히기 싫어서 사왔습니다. 그리곤 일적인 얘기말곤 대화를 안하고 있는 상태이고 2월초에 오픈했지만 아직 정산내역을 공유하지않았습니다. 전 대표의 막말과 욕설안에서 일을 같이 하고싶지않은데 투자한돈이 걸려있어 매우 고민입니다.
계약서는 회수나 반환내용은 없고 갑의 중대한이유가 있으면 합의후 정산가능하다는 내용만 있고, 을의 이유로 해지시 반환은 없다. 정산내역은 매달 월급날에 공유하기로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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