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걸 현재 18개월 상태에서 가능합니다. 그 행동들을 아기가 반복하는 것은 그만큼 굉장히 재미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형 이상할 것이 없고 아이들이 본능 쪽으로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스럽게 바라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리 정도하는 습관의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놀이를 하고 다시 물건들을 담는다면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놀고 싶어하고 호기심을 많이 가집니다. 따라서 주변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놀고 싶어하며 해당 물건의 용도를 궁금해 할 겁니다. 특히나 통이나 비닐이 있으면 궁금해 하다가 그것에 물건이 담겨있는것을 보게 되면 물건을 자연스럽게 담곤 한다고 합니다.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것이고 아이들이 물건에 대해서 알게되는것이라고 보시면 되겟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다른 사람에 물건을 담아오는 행동은 옳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하였다면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남의 물건을 담아서 가지고 오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남의 물건을 담아서 오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