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부터 자영업은 어려운 형편인데 장사가 시원찮다는 어느정도 유지가 된다는 뜻인가요?

코로나 시국부터 자영업은 큰 타격을 받으며 지금까지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지금은 내수소비 침체로 더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자영업자가 장사가 시원찮다는 건 잘안되고 있지만 어느정도 유지하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어렵다는 뜻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사가 시원찮다는 것은 유지가 아닌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죠 시원찮다는 것이 사전적으로도 마음에 흡족하지 아니하다라는 의미가진 말로 그만큼 마음에 흡족하지 않다는 것은 어렵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 장사가 시원찮다라는 표현은 그 상황이나 맥락을 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매출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잘 안되는 어려운 상황을 뜻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장사가 시원찮다는 표현은 잘되는 건 아니고 힘든 편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다만 완전히 망했다는 의미까지는 보통 포함하지 않습니다. 즉 장사가 시원찮다는 망하지는 않았지만 계속하기 버거운 상태를 말합니다. 코로나 이후 자영업 현실을 가장 많이 담은 표현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