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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코로나 시국부터 자영업은 큰 타격을 받으며 지금까지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지금은 내수소비 침체로 더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자영업자가 장사가 시원찮다는 건 잘안되고 있지만 어느정도 유지하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어렵다는 뜻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장사가 시원찮다는 것은 유지가 아닌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죠 시원찮다는 것이 사전적으로도 마음에 흡족하지 아니하다라는 의미가진 말로 그만큼 마음에 흡족하지 않다는 것은 어렵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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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파랑새159
장사가 시원찮다라는 표현은 그 상황이나 맥락을 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매출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잘 안되는 어려운 상황을 뜻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장사가 시원찮다는 표현은 잘되는 건 아니고 힘든 편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다만 완전히 망했다는 의미까지는 보통 포함하지 않습니다. 즉 장사가 시원찮다는 망하지는 않았지만 계속하기 버거운 상태를 말합니다. 코로나 이후 자영업 현실을 가장 많이 담은 표현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