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생아 특례 대출의 한도와 금리가 어떻게 되나요?
신생아 특례 대출이 처음 나왔던 시기에 이걸 활용해서 이사를 가거나 주택을 매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지켜보는 입장에서 많이 부러웠는데 이게 점점 시간이 갈수록 한도도 줄어들고 금리도 올라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현재 신생아 특례 대출의 한도와 금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 디딤돌·버팀목 대출은 출산 후 2년 이내 가구 대상이며 주택구입은 최대 5억 원, 전세는 최대 3억 원 한도로 운영되고 있고, 금리는 소득·자녀 수에 따라 연 1%대 초반에서 시작해 일정 기간 후 단계적으로 인상되는 구조입니다. 초기보다 조건은 다소 완화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시중 주담대 대비 매우 낮은 금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 대출의 경우 한도는 최대 5억원이며 주택가격 9억원 이하,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최대 70%까지 가능합니다. 금리는 차등적용되는데 1.6%~3.3%까지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생아 특례 대출의 한도와 금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리는 대출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며
한도는 최대 4억원까지 저금리로
대출이 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은 현재 부부 합산 소득 1.3억 원(맞벌이 2억) 이하일 때 최대 4억 원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금리는 소득에 따라 연 1.8%에서 4.5% 사이로 적용됩니다. 전세 자금인 버팀목 대출은 최대 2.4억 원 한도에 연 1.3%에서 4.3% 수준의 금리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계 대출 관리 기조로 인해 구입 자금 한도가 기존 5억에서 4억으로 줄어든 점은 아쉽지만, 여전히 시중 금리보다는 훨씬 저렴한상태입니다. 그러니깐, 조건에 맞는지 꼭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신생아 특례 대출은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인해 한도가 구입자금 4억원, 전세자금 2.4억원으로 각각 축소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은 최대 2억원까지 대폭 완화되어 수혜 대상은 늘어났으며, 금리는 소득에 따라 최저 1%대의 파격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주택자도 특성 소득 요건 충족 시 대환 대출이 가능하므로 고금리 이자 부담을 낮추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 대출은 주택 구입 시 정말 매력적인 상품으로 현재 기준으로 최대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은 생애최초 주택 구매 시 80%까지 적용돼요. 금리는 부부 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는 연 1.6%~2.7%, 그 이상은 연 2.7%~3.3%로 5년간 특례 금리가 적용되며, 이후에는 소득 구간에 따라 금리가 조정될 수 있어요. 대출은 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게 해당하고,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3천만원 이하, 순자산 4억 6천9백만원 이하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